한화 새 외인 '초대박' 느낌? 벌써 152km/h '쾅'…"아직 내 베스트 구속 아니다" [오키나와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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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새 외인 '초대박' 느낌? 벌써 152km/h '쾅'…"아직 내 베스트 구속 아니다" [오키나와 캠프]

에르난데스는 2회말 선두타자 야마구치 코키를 루킹 삼진으로 처리,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에르난데스는 최고구속 152km/h, 평균구속 149km/h를 찍은 패스트볼을 비롯해 커브, 체인지업 등 26개의 공을 던졌다.

에르난데스는 2026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총액 90만 달러(약 13억 원)에 계약을 맺고 KBO리그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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