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에 산재한 소화전·횡단보도·스쿨존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서의 불법 주정차가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제주도 내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서의 불법 주정차에 대한 접수 건수는 3만5586건으로 하루 97건꼴이다.
2024년 제주에서 해당 앱을 통해 접수된 신고 건수는 4만4712건으로 하루 평균 123건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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