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나 고려대 계약학과에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144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연세대·고려대 신입생 정시 모집에서 대기업과 연계된 계약학과 합격자 중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은 모두 144명으로 전년(103명)보다 39.8%(41명) 증가했다.
계약학과 등록 포기 학생 대부분은 서울대나 다른 대학 의약학 계열로 이탈한 것이 아니냐는 추정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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