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가 1월 들어 개선 흐름을 보인 가운데, 제주지역은 하락하며 전반적으로 주춤한 흐름을 보여 전국과 온도차를 나타냈다.
제주 주택시장(매매+전세) 소비심리지수도 두 달 연속 하락하며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세부적으로 제주 주택매매시장 지수는 96.3, 전세시장 지수는 96.1로, 전월 대비 각각 3.2p, 0.9p 낮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