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와 가야금, 레 미제라블과 판소리 만나다” 정조테마공연장, 3월 기획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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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와 가야금, 레 미제라블과 판소리 만나다” 정조테마공연장, 3월 기획 공연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3월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첼로가야금’과 판소리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 두 편의 무대를 선보인다.

첼로와 가야금 듀오의 ‘첼로가야금’ 무대는 3월21일 오후 4시에 열린다.

28일 오후 4시에는 빅토르 위고의 명작 ‘레 미제라블’을 판소리로 노래한 입과손스튜디오의 판소리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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