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계 도합 최다 메달’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의 아름다웠던 마지막 올림픽 [밀라노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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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계 도합 최다 메달’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의 아름다웠던 마지막 올림픽 [밀라노올림픽]

2018년 평창 대회부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까지 3차례 올림픽에서 7개(금 4·은 3)의 메달을 수확했다.

동·하계를 통틀어 한국 선수 최다 올림픽 메달이다.

그는 21일(한국시간) 여자 1500m 은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한 직후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이다.이제 나를 올림픽에서 못 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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