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회사 근처에 집 사줬는데...며느리 "퇴사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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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회사 근처에 집 사줬는데...며느리 "퇴사 하고싶어요"

시부모님의 도움으로 집을 마련한 한 여성이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작성자 A씨는 "시댁에서 2028년 초 입주 예정인 아파트를 마련해 주셨다.제 직장 바로 근처이며, 회사는 2년 2개월째 재직 중이다"라며 "제가 먼저 요구한 적 없고 집 관련해서 한마디도 언급한 적 없다.시댁에서 알아서 일사천리로 계약까지 다 해주셨다"고 적었다.

A씨는 "남편은 어떤 선택이든 응원한다고 하는 데 제 마음이 그렇게 되나.시험관 3차까지 도전해 보고 안 되면 퇴사한다고 말하면 시부모님께서 이해해 주실까"라며 고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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