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상징적 수준의 핵농축 허용 방안과 동시에 하메네이를 겨냥하는 군사적 옵션도 보고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한 대이란 옵션을 제시했는데 하메네이와 그의 아들 모즈타파를 제거하는 방안도 그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 이란에 대한 핵 포기 시한을 "10일이나 15일"로 제시하면서 협상이 결렬되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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