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코트 돌풍'을 주도한 외국인 공격수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가 V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아라우조는 5라운드에 득점 3위(138점)와 공격종합 2위(성공률 56.3%), 오픈 1위(성공률 50%), 서브 3위(세트당 0.522개) 등 대부분의 공격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에선 실바가 34표 중 18표를 얻어 올 시즌 1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이자 통산 세 번째로 라운드 MVP 영예를 안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