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마이애미).
이후 손흥민이 내준 패스를 부앙가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88분을 뛰며 1도움, 슈팅 2회, 패스 성공률 86%, 기회 창출 3회, 드리블 성공률 100%(2/2), 지상 경합 승률 100%(3/3), 공중볼 경합 승률 100%(1/1), 피파울 1회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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