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 지원사업 '작은 학교'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센터는 2023년도부터 축적해 온 다문화가족 지원 경험과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역량 향상을 핵심 목표로 삼고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해 왔다.
박지현 센터장은 "기초학습 지원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가 자신감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센터 내 다양한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포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의 인지적·정서적 발달을 통합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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