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신혼부부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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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혼부부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하남시청 전경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무주택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신혼부부 가구가 금융권에서 전·월세 자금 용도로 받은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 한도는 전세보증금 대출잔액의 1% 이내 또는 월세보증금 대출잔액의 1.5% 이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하남시에 거주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세대원 포함 무주택 신혼부부 ▲하남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 임차주택에 거주하면서 ▲부부 명의의 전·월세자금 대출을 보유한 경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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