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이 카메룬에서 질병과 가난 속에 살아가는 아이들을 만나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윤시윤은 부룰리 궤양과 극심한 빈곤에 놓인 아이들의 현실을 마주한다.
윤시윤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할머니를 부양하는 제시카(8)의 사연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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