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성폭행범’ 노영대(46)가 최근 출소 후 강원 춘천시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에 입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2년 12월 자매 성폭행 혐의로 조사받던 중 도주했다가 닷새 만에 검거된 노영대.
(사진=뉴스1) 22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지역에서 주로 범행을 저지른 노 씨는 출소한 뒤 춘천을 거주지로 선택했으며 두 달 전부터 춘천시 사농동에 위치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에 입소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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