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FC 미들급 챔피언인 ‘악동’ 션 스트릭랜드(미국)가 8연승을 달리던 ‘신흥강자’ 앤서니 에르난데스(미국)를 무너뜨렸다.
션 스트릭랜드.
스트릭랜드는 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송곳같은 잽으로 에르난데스를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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