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메대전' 보러 왔어요"…7만석 LA 콜리세움 채운 축구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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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메대전' 보러 왔어요"…7만석 LA 콜리세움 채운 축구 팬들

검은색과 금색 유니폼을 입은 LAFC 팬들이 다수였지만, 인터 마이애미의 상징색인 분홍색 옷을 걸친 팬들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21일(현지시간)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새 시즌 개막전 LAFC와 인터 마이애미 간 경기가 열렸다.

이번 경기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이 맞붙는 자리로 이른바 '손메대전'이라고 불리며 팬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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