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과 금색 유니폼을 입은 LAFC 팬들이 다수였지만, 인터 마이애미의 상징색인 분홍색 옷을 걸친 팬들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21일(현지시간)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새 시즌 개막전 LAFC와 인터 마이애미 간 경기가 열렸다.
이번 경기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이 맞붙는 자리로 이른바 '손메대전'이라고 불리며 팬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