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 아닌데도, 기분 너무 좋았어요.” 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22·성남시청)에게 특별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9일 여자 3000m 계주서 이미 금메달을 획득한 김길리는 이로써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야구와 쇼트트랙 슈퍼스타인 김도영과 김길리의 만남이 성사되는 듯 했으나 당시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서 이탈해 있어 둘의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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