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납세문화 확산 위한 업무 협약 체결식./수영구 제공 부산 수영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자 센텀종합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수영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온 납세자들이 우대받는 건전하고 성숙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영구 관계자는 "성실납세자 우대를 위해 종합건강검진 비용 우대 및 의료비 감면 혜택을 제공해 주신 센텀종합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성실납세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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