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를 규탄하는 시민단체들의 집회와 기자회견이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잇따라 열렸다.
흥사단과 바다사랑실천운동시민연합 등 8개 시민단체 역시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다케시마의 날을 폐지하라고 주장했다.
활빈단 홍정식 단장은 옛 일본대사관 앞과 우리 외교부·청와대 앞에서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비판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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