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LAFC)이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의 역사적인 맞대결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리드에 앞장섰다.
전반 31분 하프라인 부근에서 침투한 손흥민에게 델가도가 정확한 침투 패스를 연결했지만, 상대 수비의 압박에 슈팅 각도를 확보하지 못하며 기회가 무산됐다.
손흥민은 페널티 에어리어 정면 밖에서 오른쪽으로 침투하던 마르티네스에게 패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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