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이모와 이모부는 부모님 같은 존재”라며 자신을 친자식처럼 보살펴 준 이모 부부를 향한 깊은 감사와 애정을 전한다.
의뢰인의 이모는 “동생이 지난 18년 동안 찾아온 건 조카 초등학교 졸업식 한 번뿐이었다.금전적인 보탬은 30만 원이 전부였다”고 씁쓸하게 털어놓는다.
의뢰인은 “이모가 이렇게 아픈 것보다 제 신장을 하나 드리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며 신장 기증까지 결심했던 사연을 고백해 모두의 눈시울을 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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