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앞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전반 6분 뒷공간 침투 후 골키퍼까지 제쳤으나 슈팅까지 연결하지 못했고, 뒤따라오던 드니 부앙가에게 패스했다.
손흥민은 전반 14분 프리킥 키커로 나서 슈팅을 때렸지만, 수비벽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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