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한화 감독은 22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와 구장에서 열리는 일본프로야구(NPB) 지바롯데 마린즈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손아섭은 2군에서 몸이 다 만들어졌을 때 경기를 뛸 예정이다"라며 "1군이 다음달 귀국 후 3월 9~10일 두 차례 연급경기를 잡았다.그때 얼굴도 보고 대화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손아섭은 2025시즌을 마친 뒤 커리어 세 번째 FA(자유계약) 권리를 행사했지만, 한화 잔류는 물론 타 구단 이적도 여의치 않았다.
김경문 감독은 "손아섭은 컨디션과 실전에서 뛰는 모습을 보려고 한다"며 "(오는 3월) 시범경기는 1군에서 같이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