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등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스키와 아이스하키 등 2종목 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키는 알파인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등 6명이 참가하며 지난해 동계체전 사상 첫 동메달을 획득했던 아이스하키는 12세 이하부 킬러웨일즈, 15세 이하부 SJAJeju Hilltoppers 등이 다시 메달권에 도전한다.
제주선수단은 동계스포츠 불모지라는 약점에도 지난 대회에서 스키 프리스타일 모글 등에서 금·동메달 각 1개, 아이스하키 12세 이하부 동메달 1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