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가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전국 6천300여 개 초등학교로 ▲ 교통안전 ▲ 식품안전 ▲ 유해환경 ▲ 제품안전 ▲ 불법광고물 등 어린이 안전과 직결된 5개 분야가 중점 점검 대상이다.
정부는 매년 개학기를 전후해 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해왔으며, 지난해에는 불법광고물 45만여 건, 교통안전 위해요소 19만여 건, 청소년 유해환경 1만7천여 건, 식품·위생관리 미비 1만6천여 건 등 총 67만여 건을 단속·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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