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 첫 회의…연내 처분장 입지 사전조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 첫 회의…연내 처분장 입지 사전조사

고준위위는 첫 회의에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법과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마련되고 있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지하연구시설·중간저장시설·처분시설) 부지 적합성 조사 계획'도 점검한다.

고준위위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중간저장시설은 2050년 이전, 처분시설은 2060년 이전에 운영한다는 현행법상 목표를 이행하기 위해 연내 문헌조사와 현장검증을 거쳐 지진·단층·화산 지역 등 부적합한 지역을 배제하고, 사전 조사로 관리시설이 들어설 여건을 갖춘 지역을 확인해 공개할 예정이다.

고준위위는 올해 상반기 연구용역을 거쳐 '기본·심층 조사 대상 지역'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유치 지역과 그 주변 지역'을 어떻게 지원할지 방향을 제시하는 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