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여성 구직자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남 여성 인턴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명의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적합한 여성 인재를 알선하고, 채용 기업이 인턴십을 거쳐 장기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채용 및 근속 장려금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경력 단절여성을 비롯한 여성 구직자에게 안정적인 취업의 디딤돌이 되고,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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