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 이어)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김나경과 박소현이 최초 24인조 그룹으로의 데뷔, 그리고 같은 생년월일이라는 특별한 인연으로 만났다.
저희가 생년월일 같아서 그런지, 갖고 있는 성질은 비슷한데 발현되는 건 다른 느낌"이라고 입을 뗐다.이어 박소현은 "처음엔 잘 몰라서 되게 다른 애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매력이 있구나'하며 많이 배운다.
끝으로 박소현은 앞으로 1년이 지나 2026년을 돌아봤을 때, 어떤 한 해로 기억됐으면 하느냐는 물음에 "도약의 해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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