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걱정 없이 좋아하는 일"…트리플에스 김나경·박소현, 특별한 '정산 시스템''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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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이 좋아하는 일"…트리플에스 김나경·박소현, 특별한 '정산 시스템'' [엑's 인터뷰①]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는 타 그룹과 달리 특별한 정산 시스템을 자랑한다.

멤버 김나경, 박소현은 '24인조'인 그룹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부터, 신인임에도 정산을 받을 수 있었던 시스템에 감사를 표했다.

박소현은 "활동할 때 정말 힘들다.저희만 힘든 게 아니라 다인원을 통솔하려면 같이 있는 모든 분들이 힘들다.힘든 걸 같이 하면서 가까워지는 게 큰 것 같다"며 멤버들과 함께 일하는 팀의 돈독함이 쌓여가는 부분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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