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영아 살해 사건’ 가해 부모의 학대 정황이 담긴 홈캠 영상이 일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당시 A 씨는 아기를 욕조에 둔 채 자리를 비웠다가 아기에게 이상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는데, 아기는 끝내 사망했다.
의료진은 아기 몸에서 멍 자국 등 학대 흔적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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