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전설을 써내려간 지네딘 지단이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할 전망이다.
지난 21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지단 감독은 2026년 월드컵 이후 프랑스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부임하는 걸로 구두 합의를 마쳤다.
지단 감독은 2017-2018시즌을 끝으로 레알을 떠났다가 2018-2019시즌 도중 레알에 다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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