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결혼·임신·출산·육아 플랫폼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을 전면 개편해 23일부터 새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은 서울시뿐만 아니라 중앙부처·자치구에 산재해 있던 필수 정보를 '몽땅' 모아 한 번에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은 플랫폼이다.
그동안 '서울맘케어'와 이원화됐던 신청 창구를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한 곳으로 통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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