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뚝섬·잠원·여의도 한강공원 눈썰매장에 50일 동안 총 18만849명이 방문, 개장 이래 최다 기록을 냈다고 22일 밝혔다.
방문객은 전년(14만1천134명) 대비 약 28% 늘어난 수치로, 2023년 세 곳의 눈썰매장이 동시 개장한 이래 최다 기록이다.
눈썰매장별로는 여의도에 7만6천78명, 뚝섬 7만5천651명, 잠원 2만9천120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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