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아동학대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을 돕기 위해 경찰 교육자료를 제작하고, 관내 경찰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아동학대 대응 역량 강화 교육용 리플릿(경찰편)' 500부를 제작해 강남경찰서와 수서경찰서, 관내 지구대 5개소와 파출소 9개소에 3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
조성명 구청장은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더 촘촘히 하고, 신고 의무자 교육 확대와 피해 아동·가족 맞춤 지원까지 강화해 현장 대응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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