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드림 매치가 결국 성사됐다.
2023년 7월부터 마이애미에서 활약한 메시는 지난 두 시즌 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손흥민과 메시는 각각 토트넘과 FC바르셀로나에서 뛰던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에서 두 차례 맞붙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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