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2-0으로 승리하며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 트로피를 들었다.
송범근이 돌아온 후 전북이 들어올린 3번째 트로피다.
송범근은 "3월부터 대표팀 경기가 있다.일단 뽑히는 게 우선이다.가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또 전북에서 잘해야 하는 게 우선이다.월드컵에 가게 된다면 좋은 경쟁을 펼쳐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로 자리를 잡고 싶다"고 의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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