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줄 좌측부터)최재훈 외국변호사, 로버트 웍터 외국변호사, 방형식 외국변호사, 박영석 변호사(뒷줄 좌측부터)이휘준 변호사, 황인혁 외국변호사, 전재민 변호사, 오슬기 외국변호사, 서민지, 정승은 패러리걸(Paralegal), 윤영원 변호사, 김재희 변호사, 이유정 변호사 [사진=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유)세종 국제분쟁그룹(IDR)의 기세가 무섭다.
최근엔 세계적인 로펌 평가기관인 챔버스앤파트너스(Chambers & Partners)로부터 '밴드 1(Band 1)'에 선정되며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문 팀임을 입증했다.
그룹은 로버트 왓처(Robert Wachter)공동 그룹장을 필두로, 베테랑 박영석 변호사와 국가 분쟁(ISDS)분야 전문가 전재민 변호사, 국제통상 전문가 윤영원 변호사, 해외 실무에 능통한 방형식 외국변호사, 경제제재 전문가 김재희 변호사 등 각 분야 최고 권위자들이 원팀으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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