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지역 성장에 본격 속도를 낸다.
대표 국가인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에서는 2030년까지 매출액 2배 성장을 목표로 지역 특화와 현지화 전략에 힘을 싣는다.
LG전자는 인도·사우디아라비아·브라질에서 2030년까지 현재의 두 배로 매출을 키우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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