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가 이스라엘이 중동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할 권리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허커비 대사의 이런 발언에 이스라엘과 인접한 이집트,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 국가들은 즉각 반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부는 허커비 대사의 발언을 "극단주의적이며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하며 미국 국무부가 이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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