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 협의회가 전·현직 원외당협위원장 25명이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장 대표의 정당성을 흔드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반박했다.
협의회는 22일 오전 원외 당협 위원장 71명이 참여한 입장문을 통해 “당협위원장직을 버렸거나 제명으로 자격이 없는 사람은 당원들을 모욕하지 말고 즉시 당을 떠나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원외당협위원장들은 115만 당원의 이름으로 보수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끝까지 행동할 것”이라며 “당의 주인은 특정 세력이 아니라 오로지 당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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