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인여성은 20일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1층 교육장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 및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백란숙 대구미래인여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구미래인여성은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꾸준히 성장해 온 단체”라며 “2026년에도 회원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에 더욱 힘쓰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재옥 국회의원은 “그동안 대구미래인여성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에 크게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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