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하는 중국 BYD, 2천 초반대 돌핀 투입. 전시장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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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하는 중국 BYD, 2천 초반대 돌핀 투입. 전시장 북적인다.

연 초부터 국내 수입 최저가 모델인 돌핀을 투입, 판매를 끌어 올리고 있다.

정부 및 지자체가 주는 보조금을 제외한 돌핀의 실제 구매가격은 각각 2,200만 원대, 2,500만 원대로 현재 국내에 판매 중인 수입 전기차 가운데 가장 저렴하다.

BYD 돌핀은 전 세계 누적 판매 100만 대 이상을 돌파하며 아시아와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상품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모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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