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에서는 설날을 보낸 박서진 가족의 모습이 그려지며 명절의 여운을 더했다.
지난주 외할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명절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어머니의 속내가 전해진 가운데, 박서진과 가족은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방송에서 외할머니를 떠올리며 힘들어했던 어머니를 위한 박서진의 배려 깊은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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