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에 출전한 박지우가 결승선을 통과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김보름은 2018년 평창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 올림픽 매스스타트 메달리스트가 됐다.
박지우는 “(김)보름이 언니가 오전에 한국에서 연락을 주셔서 위치 선정 등에 대해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며 “보름이 언니 뒤를 꼭 잇고 싶었는데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게 안타깝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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