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결산] ①어수선했던 '분산 올림픽'…한국은 4년 전보다 성적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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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결산] ①어수선했던 '분산 올림픽'…한국은 4년 전보다 성적 향상

6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한국시간 23일 오전 4시 30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17일간의 열전을 역사 속으로 보낸다.

대회 명칭에 포함된 개최지의 양대 축인 이탈리아 북부의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는 무려 400㎞ 거리였으며, 경기장을 배치한 큰 클러스터만 4곳이었다.

선수 71명 등 130명 규모의 선수단을 이번 대회에 파견한 대한민국은 대회 마지막 경기일을 남기고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따내 종합 순위 13위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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