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다주택자 압박’ 효과…강남구 집값 2년 만에 하락 전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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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다주택자 압박’ 효과…강남구 집값 2년 만에 하락 전환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에 대한 압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강남구 집값이 하락 전환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후 강남구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6월 넷째 주 주간 상승률이 0.84%에 달하기도 했다.

강남구 집값 상승폭이 둔화된 이유로는 양도세 중과를 피하기 위한 다주택자들의 급매 출회와 함께 6월 지방선거 이후 보유세 개편,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논의 등에 대한 1주택자들의 대응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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