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안중근 의사의 유묵 귀환을 환영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0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안중근의사 유묵 전달식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유영렬 안중근의사기념관장, 김황식 안중근의사 숭모회 이사장등과 함께 일본 도쿄도립 로카기념관에서 6개월간 대여받은 안중근 의사 유묵을 살펴보고 있다.
이 대통령은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 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는 나라에서 누가 조국과 국민을 위해 흔쾌히 나서겠는가”라며 “이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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