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22일(한국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2026 MLB 시범경기에 6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한 후 5회 수비 때 교체됐다.
다저스는 김혜성의 활약을 앞세워 에인절스를 15-2로 크게 이겼다.
그 가운데 김혜성은 첫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주전 경쟁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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