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피닉스 선수의 올스타 가드 데빈 부커(30)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전에서 발생한 오른쪽 엉덩이 부상으로 최소 일주일 동안 결장한다'고 22일(한국시간) 전했다.
구단은 22일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를 앞두고 부커의 부상과 결장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최근 오른쪽 발목 염좌로 7경기 연속 결장한 바 있다'며 '피닉스는 32승 24패(승률 0.571)로 이번 시즌 NBA의 깜짝 팀 중 하나였으나 부상이 영향을 미치며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패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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