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 첫 출근한 김태리, 깜짝 눈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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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태리쌤' 첫 출근한 김태리, 깜짝 눈물 흘렸다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가 출근 첫날 멘붕에 빠진다.

방송에선 경북 문경에 위치한 용흥초에 최초로 방과후 연극반을 개설하게 된 김태리가 연극반에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태리가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에게 첫인사 겸 연극이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일인극을 선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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